1. ...오랫만에 존댓말 써봅니다. 참 어색하군요 ㄲㄲㄲ 밑에 있을 내용때문에 서두부터 일단 먹고 들어갑니다~ 2. 요 근래 갑자기 일들이 또 한꺼번에 겹치는 바람에 철갤도 자주 접속을 못했습니다. 내년부터나 좀 숨통이 트일까나요 ㄲㄲ 3. 송년회는 다들 잘 보내신 모양입니다. 칵스의 생활 패턴은 '남들이 바쁠때 한가하고 한가할때 바쁜' 스케쥴(......)인지라 크리스마스때 행사를 하느라고 아예 가보지도 못했다죠-_-;; 여튼 잘 다녀오셨으니 좋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또 벙개라도 나가보죠 ㅋㅋ 4. 뭐 '옛다 관심' 차원에서 그냥 저질러버린 일이 하나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면 꽤 재미있겠구요 ㅎㅎ 5. 입이 근질근질해서 도저히 참을수는 없더군요. 근래에 같은 철갤러로써 굉장히 기분 나쁜일이 벌어졌습니다. 언젠가 해명(?)을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