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자료찾다가 찍은건데 위에 두장은 식당차, 일반실(당시 보통실) 내부이고,
밑에는 특실인데 시트 자세히 보면 목베개 달린게 보임.
itx-새마을에 처음 달린건줄 알았는데 직각 새마을 특실에 목베개가 있었다는건 처음 알았음.
일반실하고 차별화하기 위해서 그랬을듯. 의자색깔만 다른 줄 알았는데 목베개 있고없고 였다니.
목베개는 생각도 못함.
75년산 특실/식당 내부
빨간시트로 되어있는게 82년산 특실인데 하얀 커버 쪽 자세히보면 볼록 튀어나온걸 볼 수 있음.(3분 5초에서 보시면됨.)
직각새마을이면 관광호 출신 맞지?
전부는 아니고 과반수는 새마을호 시절에 도입했지.
그러면 저건 새마을로 이름 바뀐직후에 찍은건가?
68~69년산에 도입된 차들이 관광호 출신이고, 75년산부터 새마을로 바뀌고나서 도입한거임.
1974년 자료라 그 전후쯤 될거야.(8월 15일에 새마을로 변경됨.)
본래 새마을호 일반실은 그린샤, 특실은 그랑클라스 개념에 가까웠지.
애초부터 특1등실, 1등실로 들여왔으니까
으음 저 시절 목베개도 존재감이 영 보이질 않는데. . .
커버로 씌워서 그런거일지도. 목베개 있는데 굳이 커버를 씌워야했는지. 관광호로 운행할때는 천으로 덧덴 형식으로 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