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탔는데 코레일톡으로 당일예매하려고 하니까 휠체어석인 3호차 3D석이 풀려있어서 그쪽 예매했음. 내가 여태까지 탔던 잉마을 중에서 역대급으로 편했음. 앞이 광활해서 발 쭉 뻗을수도 있었고 단독석이라 옆사람은 당연히 없어서 여유로웠음. KTX 일반실 탈때 맨날 옆에 누가 앉아가지고 답답했는데 잉마을 단독석은 캬~

- 좆성은 누구보다도 더 애플을 따라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