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기차에 저의 어린혈육이랑 같이 입석으로 탔는데
안그래도 비좁은데 커피자판기 비슷한것이 달린 카트가 오드라고요 그카트에 쓸려서 제 혈육이 많이 다쳤어요

손목이 찟어졌는데 바늘로 12바늘이나 꿰맬정도면
문제는 그승무원이 사과도 안하고 못본척하고 가더라고요 너무나도 태연하게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승무원 이름을 봤는데 최민재 엿나 하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