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뀔까? 전철 말임.
수도권을 예로 들면 거리비례요금이 100원 단위로 올라가는 이유중 하나가 현금으로 구매하는 1회용 승차권의 존재 때문 같음.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은 없지만 1회권이 아예 없어지고 교통카드 등의 전자결제만 가능하게 되면(그때 가면 교통카드도 필요없이 결제하게 될지도)
잔돈 거스름돈 신경쓸 필요도 없으니까 추가요금도 km당 65.91원 같이 소수 단위까지 매겨서 승하차 단말기가 알아서 계산하게 하는 것도 가능할듯.
수도권을 예로 들면 거리비례요금이 100원 단위로 올라가는 이유중 하나가 현금으로 구매하는 1회용 승차권의 존재 때문 같음.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은 없지만 1회권이 아예 없어지고 교통카드 등의 전자결제만 가능하게 되면(그때 가면 교통카드도 필요없이 결제하게 될지도)
잔돈 거스름돈 신경쓸 필요도 없으니까 추가요금도 km당 65.91원 같이 소수 단위까지 매겨서 승하차 단말기가 알아서 계산하게 하는 것도 가능할듯.
그렇게까지 정확한 운임 산출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네요. 여객운송약관의 단수처리 부분을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 dc App
단수처리 자체가 잔돈 때문에 번거로우니까 생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