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이한 승차권
부산교통공사는 마그네틱 종이승차권, 부산~김해 경전철과 동해선(부전~일광)은 RF토큰이라서 승차권 이용객은 연락운송 불가. 부산~김해 경전철이 개통됐을 때 이 문제가 드러났는데, 동해선 광역전철이 개통되면서 이 문제가 더 늘어남. 수도권 광역철도가 1회용 교통카드로 바꾼 것과 대조적.
2. 환승개찰구의 부재
승차권이 상이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환승역을 만들었으니, 이름만 환승역이고 실제로는 서로 별개의 역으로 운영. 환승개찰구는 '당연히' 없고, 교통카드 이용객에게만 환승 특례를 부여. 이 특례에도 허점이 있어서 승객에게 불편을 야기.
3. 연계가 제대로 안 되는 환승시스템
승차권이 회사에 따라 상이하고, 타사 노선이 접속하는 환승역에 환승개찰구가 없다는 것부터가 문제인데, 교통카드 이용객에게 주는 환승 특례에도 허점이 존재. 이 문제는 동해선(부전~일광)이 개통되면서 부각됐는데, 동해선~부산도시철도/부산시내버스/부산마을버스 간에는 환승 특례가 적용되지만, 동해선을 이용한 승객이 부산~김해 경전철이나 김해/양산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환승 특례가 적용되지 않음. 중간에 부산 도시철도나 시내버스를 끼워서 이용하는데, 이렇게 해도 환승 특례가 배제되고, 세 번째 탑승시에는 운임을 다 내야 함.
부산교통공사의 마그네틱 승차권
동해선의 RF토큰
부산~김해 경전철의 RF토큰
수도권 광역전철의 1회용 교통카드
환승통로에 환승개찰구를 설치한 방식
일부 개찰구를 환승용 개찰구로 지정하는 방식. 사진은 텐진미나미역(후쿠오카 지하철 나나쿠마선)의 환승개찰구. 녹색이 환승개찰구이고, 이곳을 통해 텐진역(공항선)과 환승
텐진역(후쿠오카 지하철 공항선)의 환승개찰구. 녹색이 환승개찰구이고, 이곳을 통해 텐진미나미역(나나쿠마선)과 환승
부산-김해-양산 광역환승제
동해선 광역전철
https://namu.wiki/w/%EB%8F%99%ED%95%B4%EC%84%A0%20%EA%B4%91%EC%97%AD%EC%A0%84%EC%B2%A0
부산~김해 경전철
https://namu.wiki/w/%EB%B6%80%EC%82%B0%EA%B9%80%ED%95%B4%EA%B2%BD%EC%A0%84%EC%B2%A0#s-3
환승개찰구
텐진역(후쿠오카 시영지하철 공항선)
https://namu.wiki/w/%ED%85%90%EC%A7%84%EC%97%AD
텐진미나미역(후쿠오카 시영지하철 나나쿠마선)
https://namu.wiki/w/%ED%85%90%EC%A7%84%EB%AF%B8%EB%82%98%EB%AF%B8%EC%97%AD
걍 공무원놈들이 빙신임 민원넣어도 뭔소리인지 이해못함
똥푸산이 그만큼 미개하다는 소리지
김해 동해가 제일 큰 부산을 따라서 갔으면 될걸 굳이 자체승차권 도입해버려서 비효율 - dc App
동해선은 아마 부교공으로 운영 넘어오면 시스템 바뀔건데 문제는 김해 경전철과 통합문제인데 쉽지않네. 애초에 3호선 김해연장 했으면 좋았는데
맞음 원래 김해구간이 3호선 연장이었는데 아갑지
수도권과 달리 부산의 장점이 있다면 돈 문제는 아주 깔끔함
그런데 적자 같은 거 생각하면 걍 분리해서 놔두는게 제일 낫긴 함
물론 연계하면 시민이 편하지만 그럴경우 적자보존을 다같이 연담해서 해야함 수도권은 편리는 하지만 그만큼 운영이 힘들지
타는 승객입장에선 위 필자 말이 맞긴한데 운영자 입장에서보면 지금이 최적의 방법이기도함.. 적자보존이 시급해 현재로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