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림역이였는데캐릭터연구하는 사람이라고 인생얘기 들려달래서 대화하다가번호랑 이름 알려주고일주일뒤 연락와서제가 사는 지역으로 마침 지나가는 길이라면서 만나보고 싶다는데혹시 이런 사람 만나보신 분이나 아는 사람 있으신가요?
사이비종교
종교얘기는 없었어요
그런 식으로 접근해 가는 게 그쪽 수법 아닌가?
난 약수역에서 만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