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대로 따지면


경의선 급행은 대곡에서 끊어야 하고


경인선 급행은 사실상 부천 패싱(부천 시내에서 환승역은 소사역밖에 없다)에 무조건 인천역 들어가야 하고


9호선은 수요 잘 뽑아내는 가양역과 신논현역을 통과시켜야 하고


수인선은 인천 - 원인재 - 오이도 이렇게만 세워야 하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