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 역들 사이에서 지하철 탑승해선 플룻불면서 구걸하던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지체장애 있는거 같더라.
구걸하다가 민원들어와서 안내방송으로 내리라고 하면 내리긴함.
적어도 2017년부터 보였는데 출몰 시간대는 보통 정오~초저녁임.
올해들어 지한테 돈주는 틀딱들이 줄었는지 열차탔을때 틀딱 없는 칸에선 학생등 젊은층한테 다가가서 대놓고 돈달라며 손 내밀기도 하더라. 이때는 돈달라는거 무시당하면 손으로 팔을 툭툭치기도 하던데 그래도 안주면 그냥감.
천안권을 왔다갔다하는 열차에서 가끔 볼수있는데도 의외로 그 틀딱 잘 안알려진것같음.
구걸하다가 민원들어와서 안내방송으로 내리라고 하면 내리긴함.
적어도 2017년부터 보였는데 출몰 시간대는 보통 정오~초저녁임.
올해들어 지한테 돈주는 틀딱들이 줄었는지 열차탔을때 틀딱 없는 칸에선 학생등 젊은층한테 다가가서 대놓고 돈달라며 손 내밀기도 하더라. 이때는 돈달라는거 무시당하면 손으로 팔을 툭툭치기도 하던데 그래도 안주면 그냥감.
천안권을 왔다갔다하는 열차에서 가끔 볼수있는데도 의외로 그 틀딱 잘 안알려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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