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고물차는 능력치 안에서는 냉방을 최대한 가동하는거 같습니다
냉방의 능력이 됨에도 사람 답답하고 숨막히게 하는 도시철도와는 달리,
고물차는 가진 능력을 쥐어짜내서 냉방을 하는건 눈에 보여요.
왜냐하면 고물차는 에어콘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저도 예전 에어콘 중고로 사서쓸때 잘 알고 있던거지만,옛날 에어콘은 물이 뚝뚝 떨어지거든요
이건 용량이 되지 않는 에어콘을 잇빠이 틀때 이런현상이 나타나는거거든요.
때문에 오히려 고물차를 타게 되면 의외로 정말 시원할때가 꽤 있더라고요
특히 동인천고물 같은경우,특성상 냉방이 안되면 소요사태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냉방력이 좋은 고물차를 엄선하는듯 합니다.
그래도,최소 납짝이 이상은 소요산 동두천행에는 필수편성을 해 주는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하늘과땅님 저를 까는건가요? ⓑ
님 우히히햏이 까는거 알고 있어요?
예 도시철도님을 까는건 아니고,도시철도님이 닉네임으로 쓰고 있는 집단을 어떻게 보면 비판하고 있는거예요...ㅋㄷㅋ님 예 그렇네요.
그나저나 다이어 개정은 언제 될런지 ㅠㅠ 그저 울지요
그러니깐요 119님..아무래도 경춘선개통이 되면 성북역에서 1호선 훼방놓는 요소가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그때 한번 기대해볼만 할거 같기도 해요.진짜 열차만 줄어들지 않았으면 올해 또 승객수 상승세 탔을텐데 열차가 줄어들어서 승객수 줄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승객수는 걱정안하셔도됩니당. 4월 어느날 지행역 1만 4천명 덕정역 1만 2천 8백명 양주역 1만 5천 5백명 탑승했습니다. 전년도평균이 세역모두 1만2천선인데
아 119님 그렇다면 상당히 다행한 일이네요.열차수가 줄었는데도 승객이 늘어났다? 이건 진짜 엄청나게 승객수가 증가한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