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환승역 음악을 국악으로 통일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4호선 코레일차를 타게 되어서 넋놓고 자던지 하면서 가다보면
환승역에서 국악음악이 나오게 되는데.
그때 의자보고 헝겊 덮여있는거 보면 지금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아 내가 코레일차를 타고 있구나\' 하면서 말이죠.
1호선 등의 다른 코레일 노선을 탔을때는 전혀 이런 현상이 없는데
유독 4호선 코레일차를 탔을때 환승역 국악음악을 듣게 되면 헷갈릴때가 있더라고요
상당히 재밌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흘러서 코레일차에서도 국악 환승음악은 당연한것이 된 상황인만큼
위와 같은 깜짝 놀라는 일은 없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철덕의 위엄
요즘 코레일 안내방송 볼륨을 많이 높여줘서 정말 좋다는 ㅎㅎ
예 마천분선님.아무래도 저런걸 더 유심있게 생각하다보니깐 그러게 되더라고요...ㅇㅇ님 진짜 그렇죠?많이 높아졌더라고요,특히 납짝이나 고물차에서 볼륨은 진짜 초창기에 비하면 너무 잘 개선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