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로리 노선별 열차 모니터링 해보면5호선은 출퇴근때도 많이 굴려봐야 60개 편성밖에 안굴리던데 그럼 남는 예비차만 해도 16개나 되잖아??심지어 하남선 추가분 포함하면 20개나 남고..저 중에 7호선에다 10대는 바쳐도 상관없을거 같은데 왜 사람도 없는데다 차를 썩히는지 의문
사람 없는곳까진 아니고.. 하남선 연장하면 20개나 남는건 아니쥬 근데 타 노선에 비해 많이 남긴 하는데 7호선은 간소한 체계 차이로 못간다고 여기서 들었다
체계 문제도 그렇고 그거 빼다가 옮기는 것도 골치니까. 2호선으로 나와서 한바퀴 돌아 성수역으로 나가서 신설동-청량리까지 나와서 입환기관차 물려서 경원선 타고 올라가서 다시 도봉산에서 7호선으로 들어간다... 인데 솔직히 이동하는데만 해도 비용 꽤 깨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