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초로 찍는 열차 패닝샷은 성공 확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패닝감이 잘 안 살아나서 아쉬움] 츄오센에서 잘 달리던 201계를 한순간에(?) 쫓아낸 E233계. 이 열차를 처음 봤을때 나만 \'라이트는 어디있는거지?-ㅅ-\' 생각했으려나?
ㅇㅇ 왜 안라이트요..?
E233계는 쇼난색이 진리
라이트의 위치는 위쪽 행선 LED판 양쪽!
물론 사과맛도 괜찮지만 왠지 쇼난색이 끌리는듯
타치카와//그걸 깨닫는데까지 한 10초 걸렸지....ㅈㅈ 그냥 평범하게 라이트 달았으면 안되나
난 저거 디자인 별로인데.. 코레일 뱀눈이보다 더 정이 안감 ~_~
전 E233 짱 좋은데 =3
사실 디자인적으로.. 도 그렇지만 미츠비시 IGBT/히타치 IGBT가 참 듣기 좋거든요
뱀눈이는 레알 마티즈같아서 정이 안감 -ㅅ- 차라리 \"전철\"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그대로 생긴 납작이나 E231, E233계 쪽이 좀 나음
헐 나만 싫어하는 건가... ㅋㅅㅋ
생긴걸로 치면 205계도 좋음여+_+
E233계 6000번대 사이쿄 선 / 요코하마 선용으로 만들어서 넣어주면 안되나 (′・ω・`)
이쁘게 나왔네..신칸센에 굴러다니는 비호감 오리주둥이 열차보다 훨씬 낫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