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닫힐 때 삐- 하는 소리도 서메가 오래전부터 했었고(소리 음계까지 똑같음) 경의선 등 신조차량 승강 유도 안내방송(남성성우 \"출입문 닫습니다.\") 지하구간 역명판도 서메 디자인이고(2000대에 신설한 역들조차도) 이제는 안내방송 성우 + 환승/종착음악 ㄳ.

안내방송은 나름 부역명이라는 좋은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밖에 것들은 설명이안됨 ㄳ.

하긴 뭐 요즘 3호선 신차 타보면 도철에서나 나오는 \"열차가 출발하오니 아직 못타신 승객께서는 다음 열차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가 성우까지 똑같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