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스마트폰만 쳐보는 몬스터 한마리가 열차 정차위치도 아닌 맨앞 엉뚱한데에 앉아 있다가

문닫고 열차 출발하니 그 소리 듣고 헐레벌떡 달려와서 열차 세우고 겨우 탔다...ㅁㅊ

공공장소에서, 특히 보행중에는 스마트폰 몰입 금지법 마련해야 함. 스마트폰만 쳐보고 있다가 나 내려달라거나 태워달라는 몬스터 한둘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