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장 확정된게 부평구청 - 석남 뿐인데,(그 이후 연장은 솔직히 가능성도 별로 없고..)그 짧은 구간을 인천메트로가 별도로 관할할 필요가 있으려나?직통운행 협약도 맺어야 될 거고, 선로사용료 문제도 생길텐데..그냥 석남까지 도철 관할로 하는게 효율적이지 않을 지 생각해 봄...
인메 3호선으로 연장 후의 계획일듯.
그 구간이 원래 인천메트로3호선으로 계획된 노선이라;ㅅ;
인메 3호선 계획 바뀐걸로 아는데... 미래철도 DB보면.. 흠;;
최근 계획은 순환선으로, 부평구청은 아예 경유하지도 않네 ;;
도원역(1)~송도유원지~송도국제도시(인천1)~논현지구~인천대공원(인천2)~삼산지구~공촌4거리(인천2)~청라지구~도원역(1) 순환 (37개역)
인천메트로3호선 계획 폐기 된거 아닌가요??? 사업성을 떠나서 인천시가 자금 부족으로....말아먹기로 한거 같은데....서울시에서 7호선 연장으로 대체한거 같은데...부평구청역 까지는 일단.
아무래도 부평구청 - 석남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서 그런거 같은데... 그냥 전부 도철이 관할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http://ko.wikipedia.org/wiki/%EC%9D%B8%EC%B2%9C_%EC%A7%80%ED%95%98%EC%B2%A0_3%ED%98%B8%EC%84%A0
이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의 서울 지하철 7호선 온수역 ~ 부평구청역 구간의 운영권 기간이 만료된다.
그러면 운영은 도철이 해야죠. 하지만, 관리는 인천시가 해줘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엄연히 인천도 광역시인지라.....흠....뭐 도철이 모두 담당해도 상관은 없지만, 인천시에서 혹시나 ㅋㅋ.
위 문서대로라면 인메 3호선으로 관리할듯.. 뭐 승객 입장에서는 일산선/3호선 이런식으로..별 상관은 없겠지만
그러면...운영권이 만료되고 인천메트로3호선이 위에 백과사전 양식대로 개통되면...그러면 부평구청역 지나가기 전 까지............선로를 복복선으로 설치해야함??그거 아니지 않음??아닌가??모르겠네...온수~부평구청역은 7호선이 그대로 운영해야하는데....;;부천시민들을 위해서.
ㄴ7호선과 인천메트로3호선이 직결운행하겠지.. 현재 지하철3호선/일산선 생각하면 될거야
ㄴ 부천시민들은 도철이 운영하든 인메가 운영하든 누가 운영하든 열차만 다니면 그만이지..
운영권 문제는 우리같은 시민들이 참견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 그러면 인천메트로3호선은 부평구청역이 종점이니 7호선 도철은 석남역 까지 그대로 운행하고 흠, 그러면 섞어서 다니겠군요.^^
흠;;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은데 인메3호선도 7호선 구간 진입하고, 도철 7호선도 인메3호선구간 진입하고..그럴걸?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석남-장암 전체가 한 노선임..
오~! 그러면 일산선/3호선 그 꼴로 다닌다는 거군요 ㅋㅋ. 좀 당황 ㅋㅋ. // 그러면 더 좋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