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철도쪽 관심있고 나름대로 대*과고에서 물리학 수업 수강하면서도 고전 역학 관련해서도 과제발표 해 본 인간임ㅇㅇ 여튼 그정도로 철도 관심 많은 인간인데
사실 이쪽에 퍼거들 많다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요즘 철덕 애들이랑 소통도 얼마 안 하고 그래서 진짜 정신머리 똑바로 잡고 여기 글들 거의 1시간동안 300개는 본 거 같음

근데, 여기 심각한 건 대충 예상했는데, 딱 한 ㅅㄲ가 걸리적거려서 말이지.

※ 아 참고로, 기왕이면 나 여기 오래 있고 싶거든? 꼬우면 나가던지 이딴 말 할꺼 같아서 말하는데, 핑계좀 대자면 예를 들어 페메 같은것도 솔직히 철덕 애들이랑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이해해서 일반인 코스프레를 위해 절제한 상황임ㅇㅇ 이 학교 ㅅㄲ들이 참 이상한게 딴 거 하는 건 신경도 안 쓰는데 꼭 sns만 하면 여자랑 하는지 궁금해서 달려들기에 이런 곳에서나 철덕질 할 수 있다는 거임.

뭐 여기까지가 걍 내얘기고, 실본론이나 말해보자.
여기 그 딴 사람들 다 제끼고 \'한인간\'인지 한병신인지 하는 ㅅㄲ 정신분열증이라도 있는거냐? 기껏 정성스래 말을 쳐해도 쳐알아듣지를 못해요... 자기가 뭔 열차판매원이니 뭐니 지금은 또 무슨 설문조사요원이라고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ㅋ 일주일 4번 개텍시에서 주말 따위 없이 일한댔나? 내 평생 비록 18년동안 개텍시에서 설문조사요원 돌아다니는 꼴을 한 번도 못 본걸로 기억하거든? 그래, 뭐 있다고 쳐. 근데, 참 이상한게 또 그 전에 길거리 불법 노점인지 곶블린 상점인지 뭔지 차렸다는 말도 들었죠? 근데 이 ㅆㅅㄲ가 공기업을 위장한 사채기업 곶렐 직원에 면접도 봤을텐데 그런 어눌한 말투로 선발이 퍽이나 잘 됬겠네요ㅌㅋㅋㅋㅋㅋ 경쟁률이 뭐 -100 : 1이었는지ㅋㅋㅋㅋㅋㅋ

여튼, 이 ㅅㄲ만 눈에 안 보이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딴 인간들은 뭐 걍 나이 관계없이 귀여운 것들로 순화시키려고 하는데 틀딱충들에게 호의를 표하는 몇 인간들은 걍 무시하면 되는 거고 한인간인지 짱깨간인지 하는 이 ㅅㄲ만 어떻게 나중에, 혹시나, 만약에, 불운스럽게, 끔찍한, 악운에 휩싸여, ㅈㄹ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방법 알려주면 감사히 쳐묵쳐묵하겠누

여튼, 여기까지 내 스트레스 방출 일대기였고, 앞으로 가끔 소식 들고 찾아올테니 잘 부탁한다. Gay♂+들A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