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12/18
수리 7/17
문제해결 11/15
30/50 가점제외 60.4점
지원직렬은 중부수송이고 15시 30분 시험, 목표였던 35문제(대략 70점 전후)에는 5문제씩이나 모자르지만 수리랑 문제해결은 푼 문제만큼은 확실히 맞춘 것 같음
수리는 PSAT로 공부하라고 해준 윾동에게 고마움
덕분에 end game(가망없음)이던 지난번까지에 비해선 조금이라도 맞추게됨 10문제도 못맞춘건 문송합니다 ㅠㅠ 찍은거 하나도 못맞춘듯...근데 솔직히 이번엔 시간과 내 실력상 다 보기엔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한 문제가 많음(1지문 1문제인거 포기하고 문제해결로 감)
의사소통능력은 저 정도로 낮게 나온거에 대해 할말이 없다...솔직히 수리랑 문제해결과 다르게 난이도도 그렇게 안어려웠는데..요즘에 책이나 기사는 안읽고 댓글로 정치싸움하는것만 읽어서 그런듯...
이번에 결과 보고서 합불여부와 관계없이 점수가 많이 낮으면 포기하려고 했는데 어려웠던 60점대가 나오니까 계속 해보고싶어짐
이번에 경쟁률이랑 컷트라인이 공개가 안됐다보니 난이도가 높아져서 그런건지 그냥 내 실력이 여기까지인건지 알 수는 없다만 누가 뭐래도 계속 내가 하려는건 할런다. 지난번에 수학은 존나 저 점수론 답이 없으니 NCS 때려치고 PSAT나 풀어보라던 등의 조언은 감사히 받겠음
사진은 열흘 전 제천역...조감도만 보고 기대했는데 지금 상태론 뭔가 익산역이나 포항역 느낌이 든다.
너 어차피 코레일 못들어가ㅋㅋㅋㅋ
ㅇㅇ자기가 하고싶은거면 도전이라도 하는게 낫지
그래도 수고많았다. 채용 기회 될때마다 계속 넣어봐
근소한 차이도 아니고 목표치(합격점X 최초목표)보다 큰 차이로 떨어진지라 수고했단 소리 들을 자격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머리가 텅 비어서 어느 한과목이든 0점나올때 혹은 평균 50밑으로 떨어져서 도저히 가망 없을때까지 계속해서 도전은 해볼것임 다음 목표도 35문제로 하고..그 때는 꼭 그만큼 맞춰봐야지
진혁아 입털거면 최종합격이나 하고 정직원되고나서지껄여ㅋ
수송직이나 토목직이면 가망있을거다 힘내라
수송은 내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인지라 계속 노려볼거고 토목은 솔직히 일이 힘들더라도 내가 바라는 덕업일치에는 최상이라고 생각하지만 평소 힘쓰는일도 잘 못해서 민폐일 것 같고 그렇다고 토목분야 이론에도 딸리니 엄두가 안남...
운전직 지원하는건 어떰?
다음기회에 봐서 지원해볼까 하는데 운전도 토목도 덕업일치로는 좋지만 내 실력으로 내가 가장 관심을 갖던 수송분야에서 필기 실기 면접 다 해서 들어가보고 싶다...열차조성이라는 업무는 당연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앞으로 고정편성화되면 조성업무가 지금보다 많이 줄어들테니까 그 전까지 꼭...
취업학원 안다니냐 ㅋㅋ
본인 흙수저라 그럴돈 없음ㅠㅠ 나도 다니고싶다...공부를 누가 어디서 어디까지 하라고 시켜야 하는 타입이라..
NCS를 철덕처럼 관심가지고 준비하면 될 듯... 힘내라
비밀이햏 정말 오랫만에 보는 듯함. 철도 공기업 준비하는 애들 몰려있는 사이트들을 대충 둘러보니, 응시시간대별로 조금 상이한 게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론 의사소통영역이 쉬웠고 수리나 문제해결이 거의 킬러급이었다던데 말이지. 그 경향대로 의견을 제시하자면 의사소통에서 6문제씩이나 놓친 게 좀 아쉽긴 함. 그래도 본 글처럼 응시결과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반성하며 취약점을 찾아내 차기 공략법을 세울 수 있는 것도 나름 잠재력이라고 봄. 여하튼, 수고하셨음.
의사소통능력 개인적으로는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평상시 14~15문제 맞던거에 비해 적게 맞췄고...문제해결은 진짜 역대급이었음 모의고사든 실전이든 통틀어 가장 어려운 문제였고 내가 저만큼이라도 맞춘게 평상시 맞추는 정도지만 이 난이도에 같은 점수를 낸게 신기할 정도 수학은 전에 어떤 유동말대로 PSAT하길 잘했고 이번엔 시간관리 못했다만 다음엔 잘해봐야지
응원합네다
이번에 인턴 지원 하셨습니까?
그거 하는것보단 떨어졌을 때 깨끗하게 포기하거나 공부에 더 투자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안했는데 애초에 면접까지도 못가서 인턴신청했어도 안됐을듯
인턴 지원하시지... 의외로 점수차가 커도 됐는데
토목하지 이번에 중부토목 충청토목 52점대에서 커트 갈렸는데
단순히 코레일 입사가 목표였다면 그랬겠지만 난 열차 조성작업을 하고싶음 토목도 좋긴한데 군대 때 생각하면 내가 속한 사업소에 도움 안될 것 같아 열심히는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