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현재 평시 8분간격의 분당선 열차중,
가령 00분에 도착하는 열차는 강남3개역중 대모산만 정차하고 다음역은 도곡역 (수서-대모-도곡)
08분에 도착하는 열차는 강남3개역중 개포역만 정차하고 다음역은 도곡역, (수서-개포-도곡)
16분에 도착하는 열차는 강남3개역중 구룡역만 정차하고 다음역은 도곡역, (수서-구룡-도곡)
위와 같이 분당선의 모든 열차는 강남3개역중 한개의 역만 로테이션대로 정차하는겁니다.
그렇게 되면 강남3역은 각역당 3회중 한번의 열차만 정차하게 되므로 24분간격 배차가 되죠.
출근시간 역시 분당선은 3~4분 간격인데,위 방법 고대로 적용시켜 로테이션 시키는겁니다
그렇게되면 위 역들은 출근시간엔 10분간격의 배차로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죠.
이렇게만 되면 분당선 총 운행시간중 3분 정도는 충분히 단축시킬 수 있을겁니다.
또한 그쪽 지역분들도 덜 미안하겠죠.물론 현재도 미안해할 사람들도 아니지만
그냥 구룡역 폐역하자.. 주민 반발 씹고..\'ㅅ\'구룡역은 정말 폐역해도 상관없는곳;;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거금 들여 만들어놓은역 어떻게 하기도 어려운 상황일듯 싶어요.때문에 위와 같은 로테이션 정차도 충분히 생각해 볼만 합니다
구룡역 여객업무 중단이 좋겠군요
ㅂㅈㄷ님 이미 만들어놓은걸 어떻게 없애겠습니까..쉽지 않죠.
와진짜 얼마만의 개념글인지..ㅠㅠ
ㄴ어짜피 적자니까 폐지하는게 현 상황에서는 더 낫지
네 유동닉님..제가 워낙 이런저런 의견내는걸 좋아해서 동의하실 수도 있고 반대하실 수도 있으실거예요..아무튼 이 의견에 공감해 주시는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물론 말씀대로 폐쇄하는게 가장 좋죠.아예 세개 다 하면 더 좋고요.그러나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장 절충안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뇨, 개포동역 정도는 필요합니다.
폐쇄하기보단 그곳에 철도박물관 서울분관을... 농담이어요
그러니깐 로테이션 정차 하라는 의견인거죠.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지금이라도 이매역 공사했던것처럼 돈 좀 써서 개포동역-대모산입구역을 청담역처럼 묶어버리면 좋을거같은데..\'ㅅ\'
아 노원5계님 말씀대로 다른용도로 쓰이는것도 이왕 폐쇄한다면 나쁘지 않을거 같기도 합니다..도시철도님 말씀대로 그방법도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저와 할얘기 없는 분이 어떤 좋은얘기를 하셔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미안합니다.
그럼 아마 수서-신개포-도곡이 될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한티역도 폐역ㄱㄱ했으면 좋겠지만 바로옆에 롯데백화점/학원가가 있어서;;
한티는 그나마도 만명 가까이 찍더라고요.참 신기한듯 합니다.도시철도님처럼 그쪽에 가본적은 없지만 별거 없을거 같은데 롯데랑 학원가가 있었군요..
하땅//한티역..학원통학수요 만만치 않습니다. 사실 대치역 부근보다도 한티역 롯데 대치점부터 은마사거리까지..가 학원가가 쩔어주거든요
오랜만에 보는 개념글이네요.. 한티역은 가봐서 아는데 그래도 근처에 롯데백화점 있고, 아파트도 어느정도 있어요.. 대모산, 개포동역은 몰라도 진짜 구룡역은 아니라고 보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아 도시철도님 그렇군요..그쪽 위에를 가본적이 없어서 그냥 대모산 이런데겠거니 생각했는데 장난아닌가 보군요 몰랐습니다.
우동닉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진짜 말씀대로 구룡역같은경우는 진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모산입구역, 개포동역, 구룡역은 일단 북쪽으로 양재천이 접근을 방해하고;; 조금만 더 북쪽으로 가면 3호선이 버티고 있어서.. 게다가 개포동에 버스 차고지가 있어서 그 근처에 버스노선이 많은 편입니다;; 배차간격 8분짜리 지하 깊숙한곳에 있는 분당선 타느니 버스타고 3호선환승하고 말지..
그렇죠 버스환승이라는게 있는 이상 그거타고 짧은 거리 갈 이유가 없으니깐요..더욱이 그쪽사람들 자체가 전철을 타는 사람들도 드문현실일테구요.아무튼 여러모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ㄴ그쪽사람들..이라 하기는 개포동은 솔직히 서민동네임..\'ㅅ\' 10평대 아파트들 전월세가 70%..
저대로라면 2분 절약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