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운행구간: 천안-홍성
정차역: 천안-봉명-쌍용-아산-탕정-배방-풍기-온양온천-신창-도고온천-신례원-예산-삽교-화양-홍성
베차간격: 15분~20분(RH 10분)
운임: 기본운임 성인 1250원, 청소년 720원, 어린이 500원, 추가요금은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의거함. 환승할인도 마찬가지.
급행 정차역: 천안-아산-온양온천-신례원-예산-삽교-홍성
공유 열차: ITX-새마을(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아산-온양온천-예산-홍성)
열차
열차 이름: 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51~67편성)
제작년도: 2022년(주둥이)
조성: 4량 1편성
추진제어장치: 현대로템 IPM IGBT(1, 4호선 주둥이랑 동일)
신호장비: ATS
여담
삽교역 이후로 화양역 선로 대신 삽교역에 서해선 연결선을 만들어서 내포역 또는 흥북역을 만들수는 있으나, EMU-250의 운행을 방해할 것이 예상되므로 복복선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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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천안-신창 구간의 배차간격이 너무 길고 불규칙해서 장항선 복전화 할겸 장항선 운행계통을 따로 분리하고 배차 줄이고 규칙적으로 바꾸자는거지. 또한 1호선을 연장하면 10량짜리가 그 수요없는 장항선 구간에 들어가는데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분리하고 4량짜리를 넣자는거임. 분리함으로써 1호선의 청주공항 연장도 기대해볼수 있고
그게 1호선이지
근데 천안역에서 1호선이랑 이 노선이랑 둘다 회차하기엔 너무 빡세지 않냐
그게 1호선인데 확장하고 말지
일본처럼 3량 4량정도 짧은 편성으로 30분에 한번씩 굴려라
팡띵셔틀폐지할 때 남은 7개 편성 장항선 전철화 익산연장(천안~익산)구간 운행하면 되고 배차간격은 40~60분간격으로 운행하면 돼
그리고 수도권 전철 1호선은 천안에서 타절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