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썼다고 국가보안법이니 테러모의죄 같은거 해당 안 하겠지?
게다가 자기네들도 KTX 계획때 폭탄테러 협박도 했는데 우리가 하더라도 무슨 상관이겠음?
여튼, 정확히 어느곳에 어느정도 피해를 입혀야 ㅇㅅ역을 폐역을 시킬 수 있는지 궁금해 졌음.
방법은 뭐... 비료로 사제폭탄 만들던가, 아니면 역사상 유명했던 이리역 폭발사고 때 처럼 화약 싣고가는 열차를 제때 뙇 하고 터뜨리거나,
뭐 이것저것 있지 않겠나.
내 생각에 필요 조건은 다음과 같음.
1. 인명피해는 최소화.
아마도 없는 것이 제일 좋을 듯. "이리 큰 사고가 났는데 인명피해도 없다. 이따위 역이 왜 존재해야 할까" 정도의 여론이 만들어 지려면
인명피해가 0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함.
2. 역 폐쇄를 고려할 정도의 사고여야 함.
제반비용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지만
재건이냐 새로 만드느냐가 또이또이 수준이 되어야 논의가 발생하지 않을까.
오송에 지진나면 좋겠다.
걍 오송이 무너지길 빌어야지
거긴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뭘 해도 결국 다시 지을걸. 차다리 청주 애들이 뻘짓이라 생각하고 포기하게 만드는게 더 빠를듯. - dc App
그럼 청사모부터 테러 들어가야 하나요... 그나저나 이런 이야기로 나가면 좀 위험하구만.
오송 테러당하면 안탑깝게도 경부 호남 모두 올스톱이다 뭐 서울 오성구간 전부에 해당되는 말이지만
오송패싱 열차는 그대로 두고 오송경유 고속열차는 각역정차로 바꾸고 편성 수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