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그리 다 폐차. 아무 쓸 데가 없거든.
6량이 내구연한 남았으니까 옛날 계획처럼 신정이나 성수로 빠지지 않을까
신형vvvf열차 부수차로 재활용 (동력차는 동력장치탈거후 부수차화)
아니 그냥 폐차야 그렇게 개조하는 것도 힘들어.
싹다 폐차. p.s 저항차들 2029년쯤에 할거 같은데, 04년산도 갔다 버릴때거든.
저항차는 이제 깡그리 폐차가 답임
근데 89년산 일부가 사고로 재생받은차도 존재해서 더 굴릴지도 모름(재생차는 낙창식이나, 통로문이 스텐리스 방식 3vf차와 동일하게 되어있음) 그차는 2004년식으로 치는객차라 일부버리더라도 더 굴릴 수 있음
알기로 111은 지금 6량이 89년산으로 안치는 상황임 수원사고때 운전실등 크게 프래임 나간건 버리고, 일부 낙창식은 통로문이 신조가 껴있는데, 그게 재생차임. 재생차중 한쪽문이 구형인 이유는 일부는 스탠방식 원가가 높게 만들고, 일부는 기존문형태로 만들어짐
선두차는 내구연한 남았으니까 남은객차 이끌고 신정이나 성수로 빠지지 않을까
깡그리 다 폐차. 아무 쓸 데가 없거든.
6량이 내구연한 남았으니까 옛날 계획처럼 신정이나 성수로 빠지지 않을까
신형vvvf열차 부수차로 재활용 (동력차는 동력장치탈거후 부수차화)
아니 그냥 폐차야 그렇게 개조하는 것도 힘들어.
싹다 폐차. p.s 저항차들 2029년쯤에 할거 같은데, 04년산도 갔다 버릴때거든.
저항차는 이제 깡그리 폐차가 답임
근데 89년산 일부가 사고로 재생받은차도 존재해서 더 굴릴지도 모름(재생차는 낙창식이나, 통로문이 스텐리스 방식 3vf차와 동일하게 되어있음) 그차는 2004년식으로 치는객차라 일부버리더라도 더 굴릴 수 있음
알기로 111은 지금 6량이 89년산으로 안치는 상황임 수원사고때 운전실등 크게 프래임 나간건 버리고, 일부 낙창식은 통로문이 신조가 껴있는데, 그게 재생차임. 재생차중 한쪽문이 구형인 이유는 일부는 스탠방식 원가가 높게 만들고, 일부는 기존문형태로 만들어짐
선두차는 내구연한 남았으니까 남은객차 이끌고 신정이나 성수로 빠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