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갈 때마다
느끼는건데
출퇴근시 복잡한 정도가 문제가
아니라
통로가 너무 비좁고
플랫폼도 좁음.
화재나 비상시
대피해야 할 경우
대형사고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구조
삼성역 처음 개통하던 시절엔
이렇게 수요가 많아질 줄 몰랐겠지
여긴 주변에 코엑스,백화점,호텔 등
시설이 밀집해 있는데다가
앞으로 현대사옥이랑
그 일대 서울시랑 강남구가
추진하고 있는 개발사업 완료되면
수요가 더 폭증할걸로 예상됨
지금 역사 손보지 않으면
대형사고는 시간 문제.
근데 난제는 이미 지어놓은 지하철 선로를
움직이지 않는 이상 공간 확보가 불가능.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해결책은
나와야 됨
신이문처럼 선로변에 상대식 승강장처럼 승강장 하나 더 만들면 됨. 돈은 많이 깨지겠지만..
사람들이 봉은사역으로 분산되도록 하는 게 가장 존 적게 들 듯
gtx생기면 더 지옥되겠는디
저거 선릉쪽 방향으로 사람 몰려서 그래. 종운 방향 출구는 널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