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미숙하더라도 이해 해 주세요 .ㅠㅠ
465편성은 차체 균열이 발생했다 하여 본선에 나올 일은 없다 하고
468편성의 경우에는 3월말경 휴차되었으나 서교공에서 직교류 대차 하나를 주문했는데 여기에다 끼워 넣을 것 같네요.
직교류차는 예비차가 한대? 인지 모르겠는데 얼마 없다고 들었습니다, 곧 부활할 수도 있단 말(아마 1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 같음)
또 416편성은 직류전용차기 때문에 직류전용차는 예비차가 직교류차보다는 넉넉하여 영구휴차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보입니다
465편성은 차체 균열이 발생했다 하여 본선에 나올 일은 없다 하고
468편성의 경우에는 3월말경 휴차되었으나 서교공에서 직교류 대차 하나를 주문했는데 여기에다 끼워 넣을 것 같네요.
직교류차는 예비차가 한대? 인지 모르겠는데 얼마 없다고 들었습니다, 곧 부활할 수도 있단 말(아마 1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 같음)
또 416편성은 직류전용차기 때문에 직류전용차는 예비차가 직교류차보다는 넉넉하여 영구휴차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보입니다
468 부품 싹 바꾼듯이 깨끗하다던데 하부기기 현재 465는 전력계통 문제랑 대차 문제 겹쳐서 본선 나오긴 힘들고
465편성 차체 균열이면 프레임 말하는것 아님?
465는 이제 볼 일 없을 것 같고 468은 어쩔 수 없이 굴려야겠네 빨리 신차나 왓으면
465편성은 차체라기보다 대차에 균열난걸로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