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앉자마자 냄새 올라오는데 순간 육성으로 욕 뱉을뻔했다.

어지간해서는 참고 가려고했는데 이대로 가다간 후각 마비될것같아서 중간에 내렸다.

내 앞에 서있던 년 얼씨구나하고 앉았는데 지금쯤 후회하고 있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