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도권 대부분 지역마저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예상되지만

경기북부 포천 연천의 낮기온은 26도선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어 대관령 다음으로 시원한 곳이기에

서울 및 수도권 주민들이 대부분 포천으로 텐트 쳐서 피서 아닌 피난생활이 2주 이상 계속될 것이고, 포천에서 출퇴근하는 광경까지 벌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