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선 실현 불가능한 정치노선이라는거 다들 알쥐?
( 현재 경인선은
현재도 인천, 천안 2분기(노선이 2개로 나눠짐)로 인해서
배차가 길때는 15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음,
여기에 제2경인선까지 구로부터 합류하게 되면
3분기(노선이 3개로 나눠짐)로 인해서
선로 용량 뿐만 아니라 배차가 어마어마하게 꼬이게 됨,
그래서,
제2경인선이 현실성이 없다고 자꾸 말이 나오는거임.
실제 이용도 매우 불편할게 뻔하고,
2분기, 3분기로 인해서 전철로서의 역할 가치가 떨어지게 됨, 역세권 가치도 떨어지게 되고,)
인천 전철 계획에는
인천 3호선, 대순환선이 있는데,
인천대공원-서창-도림-논현(소래)가
인천 3호선, 대순환선의 일부 구간이었음
그렇다면,
예정대로 인천 2호선을 시흥 신천, 은계, 서울독산(1호선),신독산(신안산)-(이후 강남방향 연장하고),
서창-도림-논현(소래) 부분을
인천2호선 지선 개념으로 해서
운연역에 연결하고,
운연역에서 연장선으로
지선을 하나 따면 해결될 문제
이 아이디어로 인해서
최소 1조원의 국가 예산을 절약할수 있다.
4량 2분 배차면 정말 쾌적하고 빠르게 서울로 직결 가능하다.
어차피 제2경인선같은 중전철도 이제 무인화될텐데
인천에 영종 송도 청라에 이은 어마어마하게 한탕치려는 신도시 계획 하나 만들어야 더 뭐 얘기 나올듯
운연 지상역인건 알지? 이거 역으로 이용해서 4+4량 하면 중형 6~7량급 수송능력 나올거임
운연에서 직결하려고 삼각선 따고 어쩔거면 그냥 통크게 인천대공원역에서 분기합류치도록 배선 짜서 제안하는게 더 깔끔할듯. (어짜피 남동구청-인천대공원구간이 지상으로 올라오고 드리프트치고 정신 없는 구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