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기지에서 전동차가 입고되면 일단 입고점검을 받고, 다음날(오전입고면 오후)에 운행할 적합한 다이어에 투입합니다. 뭐 한 3왕복부터나 주박다이어가 1호선 서교공다이어에서 장다이어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다이어에는 보통 점검이나 보수가 필요한 차량이 아닌 상태가 좋은 차량이 나가겠죠? 특히 4호선은 제가 알기로는 모든차량이 25년이 된걸로압니다 이번에 들어온 주둥이랑 동작이 26~30편성 빼고. 차량이 오래되었으니 점검도 더 필요하고 손도 많이 가겠죠? 그 손 많이 가는 차량중에 상태가 좋은 차량은 주박다이어도 연속으로 운행할수 있는거고 장다이어도 많이 뛸수 있음.
1호선 105편성 7/17부터 30까지 서동탄,서울주박다이어만 운행했습니다.
안내방송 안하는건 스도 모니터에 승객이 많이 안보여서 그냥 방송을 안한걸로 생각됩니다. 아님 방송하는걸 못들었거나.
- dc official App
다행~ ㅎㅎ
한국 전철은 특정 열번에 특정 차를 투입한다는 것 같은 게 있나? 없는 줄 알았는데?
1호선만 봐도 뭐..... - dc App
정말로 특정 다이어에 특정차 투입하는 패턴으로 운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