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동차 거의 최저입찰제로 선정하잖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최저입찰제로 하면 결국 원가절감을 위해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게하는데
이게 옳은 방법인가 생각이 들어
H회사 독점 부셔버리겠다고 최저입찰제를 하는건 결국 중국산제가 한국 철도 시장을 장악하는건데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인 것 같에.
이번에 2호선 VVVF3차분 열차 탑승했는데(D회사) 제동장치가 소음이 너무 심하더라
2호선 VVVF 1, 2차분에 비교하면 더더욱(H회사)
최저입찰제의 영향으로 선반도 제거된것도 너무 불편하고 아 그리고 연결기에 문제가 있는거 기사로 나온거 알지?
이번에 반입된 커피포트도 최저입찰제라는데(H회사)
이것도 최저입찰제라 선반도 없고 제동소음도 심할 것 으로 예상됨
앞으로 반입되는 노후 전동차 대차분도 최저입찰제로 하면 뭐가 좋아질까...?
물론 난 H회사 옹호하는건 아냐 2010년대 들어서 병크를 저지르는 것도 맘에 안들고
그렇지만 최저입찰제는 현명한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H회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회사들끼리 종합평가제로 입찰하는게 맞는거지
결국 최저입찰제는 그동안의 부패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또다는 문제를 발생시키는 원인인 것 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