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많은 인천도공의 부채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서구가 아닌 구월보금자리 인근으로 옮긴다고 하네-_-...
(물론 이건 주경기장의 남구 문학경기장으로 계획 변경이 깔려있다는 전제겠지...)
덕분에 서구 사람들은 청라 7호선이나 검단 9호선은 커녕 있던 것도 잃어버리게 생기면서 현 시장 비난 수위가 꽤 높아지고 있다는-_-;;;
결론은, 이렇게 부채 많이 쌓은 ASS 시발롬;ㅅ;?
철도이야기 : 7호선은 인천공항, 포천 등 여러 곳으로 연장이 논의되고 있다.
안상수가 다 말아먹고 욕먹는건 송영길 ㅋㅋ
인천이나 성남이나 부채수준 상당히 심각해. 에휴 -ㅅ-
구월동도 2호선은 들어가지만 서구쪽은 완전 허무한 상황연출
사실 왠만한 지자체는 다 부채가 많지 않음? 돈많은 지자체는 일벌린다고 부채가 많고, 돈없는 지자체는 돈이 없다보니 부채가 쌓이고ㅠ
ㄴ 인천은 전자이고 인천 규모에 비해서 부채가 상당합니다. 역으로 부동산 경기만 좋다면 깔끔히 부채 청산이 가능하겠지만 부동산 경기가 하향곡선이고 바닥찍고 올라 올려면 지금까지 사이클을 보면 대충 10년입니다. 인구가 정지되어 있고 전국에서 동시적으로 동일한 사업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쉽지 않겠죠. 여려 부분을 수정하고 줄이고 하나를 얻고 다음 하나를 시작하는 정책을 써야지 과거처럼 무조건 추진은 절대 반대함.
ㄴ 좋다는 가정에서 많은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 상황에서 인천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사업을 시작한 안상수도 현재의 송영길도 욕먹는 위치인데 더욱 송영길은 정치적, 상황적으로 절대적으로 불리한 입장(민주당은 1인데, 시장은 2를 주장해야하는 상황이 많음) 잘 해결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