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심하지 않다고 지랄하던데 이건 반박해봐라 저번에 어디로 와주세요 어디에 있으면 저랑 만날수 있어서 만나자고 거짓글 쓴 애 말만 믿고 서울역가고 안양역가고 심지어 부전행인가 강릉행 무궁화새벽열차 타고 가다가 낚시라고 빨리 내리라고 말해서 겨우 원주인가 용문에 내려서 집에 돌아가서 다시는 팔랑귀처럼 행동하지 않는데 지금은 정반대로 권유나 부탁같은거 철갤러들이 하면 난 장애인이란 이유로 뭐시기 거리다가 결론적으로 안한다는 결론으로 나오잖아 그리고 바위마냥 다 거절해버리고 한인간 보면 한심함 사람이 주체가 없음 너가 30년 넘게 나이처먹어서 자기주체 없으면 앞으로 남은 70년 쉽게 못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