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전철(대형)의 경우 km당 약 900~천억이라고 계산하는걸로 알고있고, 경전철은 그 절반쯤인 500억이라고 알고 있거든
터널굴착 비용은 지름이 조금만 작아져도 비용이 엄청 다운된다고 들어서 드는생각인데
무가선 배터리 방식인 트램이나 아이린트같은 수소열차는 전력 공급선이 따로 필요없으니 윗 사진에 나오듯이 터널 단면적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거 같은데, 트램,수소차 터널 굴착 비용은 어느정도 일까 궁금하다. (이거는 위키.구글 검색해도 딱히 나오지가 않더라고)
여기에 단선으로 운행하다가 정차역에서만 복선처리하는 쇼난 모노레일처럼 단선운행하면 거의 경전철대비 1/3~1/4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쇼난 거기도 단선이지만 배차간격 잘 조절해서 잘 운영한다고 들었거든. 물론 단선 지하화 조차도 지상화에 비하면 절대 저렴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트램의 낮은 표정속도나 교통혼잡 유발. 사고 가능성 등을 생각해보면
사회적 비용을 생각해서 혼잡구간 저심도 단선 지하화라도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철알못이라..ㅠ
철덕이나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단선으로 하면 배차간격이 길어지는건 필연이라, 도시철도에 잘 안씀. 물론 노포-북정선의 경우 단선고가로 겨우 통과한거라 단선으로 짓는거고...
쇼난선 배차시간 본적있는데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10분내외 였던걸로 기억하거든. 지상에서 신호나 다른 이유로 방해받느니 이게 나을거라 생각했지ㅋㅋ 노포-북정이 단선이었구나 위키보니까 2.4km 지하구간이 있네 단선굴착 비용이 궁금했는데 이거 완공되고 총 공사비 나오면 좋은 정보 많이 얻겠네. 정보 ㄳ
광주2호선이 저심도지하인데, 비용은 고가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함. 문제는 지하에 지장물 (지하도나 통신선, 공동구 등)이 많을경우 비용이 크게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