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역의 주 수요가 주변 군부대인 점을 감안하면
군 관련 높으신 분들의 수요가 상당할 텐데
당시 군의 높으신 분들에게 있어 새마을호는 \"쌔끈한 유선형 pp\"였다.
그런데 당시 목포 착발 새마을호는 중후기형 pp가 들어갔지만 광주 착발은 기관차 견인이었는데,
이를 아니꼽게 본 군의 높으신 분들은 \"이게 무슨 새마을호냐! 걍 가버렷!\"이라 일갈하는 바람에 결국 광주 착발은 통과하고, 목포 착발은 정차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장성역의 새마을호 수요가 늘어나고 광주 착발 새마을호의 정차 요구가 거세지자 결국 군의 높으신 분들도 GG치고 광주 착발 새마을호들도 pp형, 기관차 견인 장대형 할 것 없이 들어오게 되었다지 아마?
군 관련 높으신 분들의 수요가 상당할 텐데
당시 군의 높으신 분들에게 있어 새마을호는 \"쌔끈한 유선형 pp\"였다.
그런데 당시 목포 착발 새마을호는 중후기형 pp가 들어갔지만 광주 착발은 기관차 견인이었는데,
이를 아니꼽게 본 군의 높으신 분들은 \"이게 무슨 새마을호냐! 걍 가버렷!\"이라 일갈하는 바람에 결국 광주 착발은 통과하고, 목포 착발은 정차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장성역의 새마을호 수요가 늘어나고 광주 착발 새마을호의 정차 요구가 거세지자 결국 군의 높으신 분들도 GG치고 광주 착발 새마을호들도 pp형, 기관차 견인 장대형 할 것 없이 들어오게 되었다지 아마?
그게 아니라 광주행 광주선에서 까먹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거임. 목포행 장성정차 시작은 89년이고 당시 차량은 아마 유선형이었을 거임.
이래서 머가리에 별달은 색히들은 믿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