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2009/8에 용산-장항->익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남포~옥서 구간 선로.
이 구간의 대부분은 1931년에 개통된 원래의 선로를 그대로 쓰고 있어.
그러나 이제 곧 남포~간치 구간 개량에 따라 신선으로 이설될 예정.
남포역 남쪽에서는 고가도로 밑을 지나면서 곡선주로를 만나게 되지.
여기까지는 2007년 주포~남포 구간 개량 때 새로 만든 구간.
남포~간치 구간이 개량되면 이 곡선주로는 직선으로 바뀌게 된다.
아무튼 곡선주로를 따라가다 보면 옛 선로 구간으로 접어들게 된다.
그리고 곧바로 방향을 바꿔 옛 옥서역 터로 접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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