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의견이 안맞으면 의견을 조율하면 되는거고. 서로 입장이 다르다면 자기 입장을 표명함과 동시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 되는것이며. 서로 의견이 충돌하면 그에 맞게 반론하면 그만인 것을. ㅋㅋㅋㅋㅋㅋㅋ 거리고 ^^ 쓰며 말 그대로 비아냥 거릴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반론은 자기입장을 표명하고, 서로의 충돌의견을 확인하고, 그 의견을 조율하라고 있는겁니다. 반론을 했는데 반론이 돌아오지 않고, 비아냥이 돌아오면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합니까? ...후우. 이 야심한 밤에 답답해서 철겔에 좀 들어와봤습니다. 여러분은 위에 적힌 제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도이야기 :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