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DMC역은 서울대입구, 이수(총신대)역 처럼 낚시 역명임....

오늘 멋도 모르고 DMC역에서 내려 DMC가는데 아오~ 더운데 빡치는줄 알았심...ㄲㄲㄲ
(출구앞에는 팬택 빌딩밖에 없음....;)

중간에 공항철도 공사장 지나왔는데 공항철도 캐노피는 거의다 완공된 상태... 잘하면 10월 개통도 가능할듯...

DMC갈때에는 수색역에서 내려 역광장(파출소앞) 굴다리를 이용하면 바로 DMC까지 갈수 있심... 멋모르고 다망쳐역에서 내리면 다망치는거임... ㄲㄲ
 
차라리 수색역을 DMC로 바꾸고 DMC역은 예전 수색역 이름을 유지했으면 더 좋았는데 코레일이 생각이 짧았는지, 다섯살훈이의 장난질인지 역명이 뒤죽박죽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