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혈구가 낫모양이 돼서

산소공급량이 매우 적고

모양도 길쭉하고 좆같아서 혈관 지나가다가 혈관을 막아서

불알 걷어차이는 수준의 고통을 1달에 15일은 느낀다고 하더라

그거 딱보고 뭐만하면 버스확충이 답이라는 놈들이 생각난다

수송량이 전철의 1/70인 광역버스-낫모양 적혈구

혈관막힘위기-극심한 교통체증

말라리아-입석

뭔가 그림이 그려졌다

구리 의정부 군포 안양 하남 과천부터

파주 시흥 평택 천안 가평 양평 연천까지

궤도교통 아예 없이 다 단지마다 광역버스 다니면

딱 그꼴이네


- 감비아...감비아가 도와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