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 귀요미송







이하경(당시 초1) - 병아리 교실





둥 다 들어보면 '귀엽다'라는 말이 나옴.

그런데 그 귀여움의 느낌이 서로 다름.


첫번째 귀요미송은 달달하면서 귀여운 느낌인데 반해

병아리 교실은 참가자가 어려서 그런건지는 몰르겠지만

듣다보면 병신같지는 않지만 심각하게 오글거림ㅉㅉㅉ



이래서 동요는 우리나라에서 하루빨리 거세해야 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