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한테 잘해주는 듯해보이는 사람한테는 존댓말을 쓰지만 만만한 철갤러들한테는 협박하면서 존나 지랄한다.
2. 아직도 현실을 못깨닫고 남북철도, 악마 타령하는거 보면 누가 봐도 한심하지만 누가 한심하다고 하면 존나 발끈한다. 하지만 자기는 철갤러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철갤러들을 깔본다.
3. 세상이 자신에 의해 돌아가는 줄 안다. 자기가 생각한 거지같은 관광열차 아이디어로 코레일관광개발에 민원폭탄을 넣고 철갤러들을 깔보지만 자신에게 협조하길 바라며
변호사같은 전문직보다 자기는 왔다갔다하며 일하니 자기가 우월하다 생각하고 기독교를 믿지만 악마를 소환해도 괜찮다 자위한다.
조까라 허벌창년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