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룸이 얼만줄 알고 룸 쏘겠다고 그 난리냐?


한 번 쏘는데 10~20만원 가지고 되는 줄 아냐?


한 번 쏘겠다면야 나야 고맙다마는, 나한테 한 번 쏘고나면 이 놈 저 놈 다 쏠래?


하도 피자 돈까스 어쩌고 하길래 농담처럼 얘기 꺼냈더니만 얘가 진짜로 할려고 하네....


뭐 룸은 됐고...


내가 어제인가 엊그제인가 얘기한 것 같은데...


엄마도 좋고 형님도 좋고 교회사람들도 좋고 누구든 좋으니, 판매승무원 부활에 동의한다는 인증 5명만 받아오라니까.


아니 그렇잖아. 가족도, 지인도 설득 못시키면서 누굴 설득시키려고 그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철갤러들 설득되디? 안되잖아.


내가 기자든 PD든 소개시켜준다 치자. 그 기자며 PD는 어떻게 설득시키려고 그래?


그러니까 니 주변 사람부터 설득시키란 말이다. 1~2명으론 약하고 최소 5명은 설득시키고 그 증거를 보여달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