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요가 있긴 하겠지만 예전같은 낭만은 없을듯...
어차피 경춘선 급행은 용산까지 가고 완행은 신상봉착발이니까...
꼬불꼬불한 선로 지나면서 차창밖을 내다보고 후줄근한 무궁화호에서 담소를 나누던 정겨운 추억을 사라지는 건가...
너무 전철같아서 예전같은 낭만이 다 사라짐..
이제 청량리역은 더이상 MT의 중심이 아니겠지?
근데(61.105)
2010-08-0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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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은 청량리 안지나가나? 지나가면 배차간격만 완행에 비해서 시망일뿐이지 기존대로 청량리에서 MT 출발하는 사람 많을듯 한데??
MT = 마시고 토하고...
mt가 뭐 경치보러가냐? 술먹이러가지
이렇게 몰리는건 이번 여름이 마지막이겠지.......근데 그건 그렇고 어디착발임? 결정 났던가?
요즘은 청량리에서 광역버스 타고 많이 가는 추세
청량리서 버스가 가평까지는 가는데...강촌까지 가는게 있던가?
ㄴ청평이 끝임
ㄴ 가평까지 가는 것 있음. 차가 뜸해서 그렇지.
강촌까지 mt 잘 안가던데 요즘은..
강촌까지는 버스로ㄴㄴㄴ 가평까지는 1330시리즈로 해결가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