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은 왜 판매승무원에 집착하는지?
3살 먹은 어린애도 판매승무원 없어지는 이유가 뭔지는 알 수 있는 정도의 풍토인데...
판매승무원 고집하는 것 자체가 "나는 이 시대의 변화에 적응 못하는 사람입니다."라고 스스로 떠벌리고 다니는 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텐데 말이지...
코레일이 망하더라도 판매승무원 절대 부활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KTX 등장하고 역마다 무인점포든 유인점포든 스토리웨이 편의점 쫙 깔릴 때부터 판매승무원은 사라질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냥 유추되는 것 아닌지...
시대의 흐름을 왜 부정하고 자기개발에는 노력도 하지 않으며 과거에 집착하는지 노이해이면서 정말 보기 아타깝기도 하다. 한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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