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씨는 판매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갖길 원하시더군요. 한인간씨가 말하셨던 판매승무원이라는 직업은 고객에게 편의를 주기 위한 것 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직업을 서비스업이라고들 많이 말하더군요. 서비스업의 개념은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것으로 사업을 벌이는 행위"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업은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소요되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기계, 인공지능으로 대체하려고들 하죠. 예를 들어 한인간씨가 맛있는 햄버거를 복직민원을 넣은 분께 사드린다고 합시다. 그런데 햄버거집에는 매우 적은 아르바이트생 분들밖에 없고 터치스크린 등을 사용해서 햄버거를 주문하죠? 이러한 4차 산업 혁명은 현재 진행형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예시입니다. 한인간씨가 또 남북이 통일을 이루게 된다면 판매승무원이 무조건 꼭 필요할거라고 하셨죠? 물론 필요하죠. 그런데 기업은 당신같은 인력을 투입하고 싶어하지 않을겁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인건비가 많이들거든요. 통일 자체도 언제 될지 모르는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제가 현실적으로 말할게요. 판매승무원 복직될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다른 새로운 직업을 찾아 열심히 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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