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4호선 29호차 동글이 탔었는데, 너무 덥고 하도 틀어놔서 에어컨 냉방기 과열되서 냉방에어컨이 잘 안나와서 차장이 매 역마다 방송때리던데.. 가관이었던게 다음차 타라는거임. 기다리려면 10분인데.. 승강장은 에어컨따위 안틀어놓는데.. ㅋㅋ 그리고 출발할때 앞칸이나 맨 뒷칸(10량째) 이나 끼이익~~ 소리가 너무 심함.. 억지로 끌려가다보니까 그런 소리가 나는듯함.. 상태가 안좋음..


예산때문에 그런거같은데, 4호선 코레일 24호? ~ 30호차도 얼른 대차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철도공무원들 월급 줄여서라도 전동차 대차가 시급함.. 얘네들 월급이 너무 많음.


그리고 서울교통공사는 4호선 대차 안하나?? 왜 2,3호선만 해주나?? 아직도 2호선 구린 전동차 다니더라.. 지금이 쌍팔년도인가?? 니네 부패, 월급 줄여서라도 전동차 대차하라고.. 1호선도 대차하는게 맞았는데, 돈 애껴서 보수랍시고 해놓고 굴리더라?? 겨우 15편성이다. 그거 하나 새거로 못 바꾸나??


지들은 전동차 잘 안탄다 이거지. 코레일은 그나마 모든 노선에 새차로 조금씩 바꾸는데 ( 4호선은 올해 투입) 서울교통공사는 투입도 안해.. 4호선 언제 투입할지 예산도 시기도 아직 없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