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호선타는데 똥냄새가 쉬발
아주 역하게 진동을 하는거임.
니들이 좆같은 냄새을 그냥 똥냄새라고 표현하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똥\"냄새가 났음;;
시발 시골촌동네 거름냄새 수준;;;이러고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지나도 똥냄새가 빠지질 않는거다
나만 이걸 느낀게 아녀서 그런건지
하나둘씩 자리 피해서 딴 열차로 가더라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나중에 나도 자리 옮김.
거기 좀만 더 앉아있었으면 옷에 똥냄새 밸 정도였음.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주변을 봐보니
냄새의 근원지가 노약자석에서 앉아있는
치매끼 있는 할매미더라
아무리 씨발 1호선을 노인네들이 많이 탄다지만
저런 치매있는 할매 혼자서 알아서 노약자석 찾아서 앉아서
질펀하게 똥발라놓을 정도면 이미
1호선은 노인들에겐 전철 그 이상의 존재가 아닌가 싶더라
아주 역하게 진동을 하는거임.
니들이 좆같은 냄새을 그냥 똥냄새라고 표현하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똥\"냄새가 났음;;
시발 시골촌동네 거름냄새 수준;;;이러고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지나도 똥냄새가 빠지질 않는거다
나만 이걸 느낀게 아녀서 그런건지
하나둘씩 자리 피해서 딴 열차로 가더라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나중에 나도 자리 옮김.
거기 좀만 더 앉아있었으면 옷에 똥냄새 밸 정도였음.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주변을 봐보니
냄새의 근원지가 노약자석에서 앉아있는
치매끼 있는 할매미더라
아무리 씨발 1호선을 노인네들이 많이 탄다지만
저런 치매있는 할매 혼자서 알아서 노약자석 찾아서 앉아서
질펀하게 똥발라놓을 정도면 이미
1호선은 노인들에겐 전철 그 이상의 존재가 아닌가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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