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판교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30년에 문을 연 판교역은 원래는 지금과 다르게 판교면 소재지와 붙어있었어.
화물과 소화물은 2006년에 취급 중지. 그러나 여객은 대부분의 무궁화가 정차하고 있지.
2008년에는 지금의 위치로 이설되면서 폐역.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저 멀리 지금의 판교역 공사 현장이 보인다.
열차가 역을 빠져나올 때 찍은 사진. 선로 및 승강장 구조는 1홈 2선에 화물취급용 선로 하나가 추가된 형태.
사진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역사는 1984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은 헐렸다고 한다.
현재 옛 역 부지는 판교특화음식촌으로 탈바꿈했다고 함.
판교추. 지금은 판교역 하면 신분당선과 경강선의 환승역인 판교역밖엔 생각나지 않아서 뭔가 마이너해지는 느낌? 사실 장항선 쪽이 더 오래된 역인데도 말이지.
사실 성남 판교가 그 전부터 고속도로 IC 및 분기점이 있어서 더 유명하긴 했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