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세션 끝나서 학회 외국인 조원(소햏 학회는 국제학회임. 올해 개최국이 한국이라 건대에 사는 중)들이 한강 보고싶다 해서
어린이공원역에서 지하철 탐. 근데 에어컨이 아예 꺼져있었음 ㄷㄷ
가뜩이나 이날씨에 세션 내내 정장해서 빡쳐 있었는데
지하철 역이 더우니 동남아 애들까지 왤케 덥냐고 투덜거림
난 혼잣말로 음성직 ㅅㅂ를 중얼거림
그걸 들은 외국인 델리게잇이 무슨 말이냐고 물음-_-
그래서 음사장의 만행을 일일히 까발리고 같이 욕함
그랬더니 걔들도 같이 음사장 깜
PS. 우리학회 태국 여햏 한 명 여신이긔 키가 대략 175쯤에 이쁨...
세계로 뻗어나가는 음라대왕 ⓑ
ㄴ날씨 덥기로 유명한 태국 말래이 애들이 깠으니 게임 셋
반도의 철도 서비스는 역시 최악이구만.... 에어콘 전기료 아까워서 시민들 더워 뒈지들말든 이군
엌 간지철도 소환됐네
난 왜 \'외국인들과 함께 간 음식점\'으로 읽었을까;;
역시나 음라대왕의 위엄이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