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회때매 바빠서 입갤을 못했음...
오늘 우리 세션 끝나서 학회 외국인 조원(소햏 학회는 국제학회임. 올해 개최국이 한국이라 건대에 사는 중)들이 한강 보고싶다 해서
어린이공원역에서 지하철 탐. 근데 에어컨이 아예 꺼져있었음 ㄷㄷ
가뜩이나 이날씨에 세션 내내 정장해서 빡쳐 있었는데
지하철 역이 더우니 동남아 애들까지 왤케 덥냐고 투덜거림
난 혼잣말로 음성직 ㅅㅂ를 중얼거림
그걸 들은 외국인 델리게잇이 무슨 말이냐고 물음-_-
그래서 음사장의 만행을 일일히 까발리고 같이 욕함
그랬더니 걔들도 같이 음사장 깜

PS. 우리학회 태국 여햏 한 명 여신이긔 키가 대략 175쯤에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