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에 종사하시며 엔레일의 예전 스탭이셨던 지적확인님께서 글 제목을 '그지같은 동네의 버스 이야기'로 고치고 탈퇴함.


아래 캡쳐는 '그지같은 ~'(구. '시발 개같은 ~') 글에 달린 댓글인데.


지적확인님을 대변해주는 파란우산님께서도 네임드인데 (4개밖에 없는 전용게시판까지 있음)
캡쳐한 답글은 수정하기 전 '글쓴이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댓글을 달았나요 나무라는 님도 다를 게 없습니다' 이런 내용이었으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