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이 신상봉역이란 사람도 있고상봉역이라는 사람도 있고..-_-급행을 회기에서 탈 수 있다는 사람도 있꼬청량리에서 탈 수 있다는 사람도 있고.;;급행은 몇분마다 운행하는지.;;그러면 춘천까지 운행 한다는 거임???일반 열차는 몇분마다 오는건지;;
애초에 신상봉이라는 이름은 개통순간 없어지는것임.
그러면 신상봉 역이랑 상봉역이랑 역이 2개가 아님???
경춘선은 우리가 720번으로 알고 있는 그 역에서 시작임. 애초에 \"신상봉\"이라는 이름은 없음.
지식이 딸려서그러는데.. 720번이 모임??ㅡㅡ;
그래서 결론은 무슨역이라는 거임?ㅡㅡ
신상봉역은 상봉역의 임시명칭임... 따라서 신상봉역=상봉역
지금 7호선 상봉역의 번호임. 즉 히어로600의 설명은 엄밀히 말하면 틀림. 그 상봉역이 맡기는 한데 720번은 정확히 말하면 딱 7호선 상봉역을 말하는 거임. 중앙,경춘선 상봉역은 번호가 다를 거에요
어쨌든 7호선 상봉역이랑 환승은 되고요, 신상봉역은 공사역명이고, 실제 이름은 상봉역이 될겁니다. 신상봉역이랑 상봉역이 다른 역이 아니에요
중앙선 상봉역 역번호 = K120
신상봉 -> 공사중 가칭 역명, 실제는 상봉.
열차타고 다니면서 역번호를 관찰하지 않은 결과인가? 난 \"역명\"에 주목하라고 말하고 싶었어.
K120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현 시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역을 찾아봤자 무의미. 허나 720이라고 해버리면 최소한 검색사이트나 위키에서 검색정도는 할 수 있게 되지. 내가 노렸던 건 그것이었다.
현재 계획상으로는 상봉 - 춘천, 상봉 - 평내호평간 일반열차 운행만 예정되어 있고, 내년 중 운행 개시 예정인 고속 좌석급행 외에는 급행열차 운행 계획이 없어... 운행한다면 지금 코레일 하는 거 봐서 중앙선처럼 아침에 출근급행만 굴리겠지..
720이라고만 딸랑 해놓으면 철덕 아닌 일반인은 이게 역명인지 버스번호인지 못 알아먹지 않나;
아무래도 철덕티 내고 싶어서 안달난 초중고딩인 듯.
역명보다 번호로 역을 인식하는 일반인도 있다.
그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