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가장 현실적인 대책이 뭐라고봄?1. 하남선 개통시 마천지선 4량(or 6량) 분리2. 마천행:상일동행 비율 1:23. 마천행:상일동행 비율 2:34. 마천지선-상일동본선 직결화 후 하남선개통 5. 그냥 1:1
2호선 성수지선모델적용. 방화~마천, 강동~하남검단산
노선짧은 마천쪽을 지선화해야지
의존도(분담률)가 낮은 마천쪽이 지선화돼야함 - 든든한 한감동맹
마천ㅡ상일동 4량셔틀 굴릴거 같은데
하남선개통이 직결보다 빠르면?
우선 2대1로 굴리겠지
하남연장하면 상일동행 모두 하남쪽으로 빠짐 어차피 수요도 강동역 이서에 비해서 많지 않아서 배차간격도 그정도면 적당함
강동역 회차선이 심히 골룸한지라 하남발을 강동으로 짜르는것도 예상해봐야함
그냥 방화-강동 하남-마천 굴리자 - dc App
ㅋㄱㅋ
4 - dc App
회차선 구조때문에 더 큰 불편을 만들면 안되지. 일단 셔틀은 안할것같고 이미 길동-둔촌 직결화 나온이상 이리 할듯